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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사례/TV 수리

[천안마이컴] 삼성 LN40C632 LN40C632M1F 40인치 LCD TV 텔레비전 영상에 무수한 녹색 세로줄이 보이면서 깜박이는 고장 증상 수리

by 천안마이컴 2016.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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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텔레비전 종류도 많고 모델명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기업의 면모를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텔레비젼만 놓고 보아도 중소기업 제품인지 대기업 제품인지 고장은......!


수명 또는 내구성은 예전만 못하고 제품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자재들도 여느 중소기업 제품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익을 너무 많이 추구해서인지 아니면 정경유착의 산물인지 아니면 세습으로 인한  혁신의 부재인지....


뉴스에서는 기업 총수의 성 의식에 대하여 논란이 있었고 이혼 송사도 현재 진행형이고 최순실 국정 농단에 대한 뉴스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둥 일부의 가십거리가 되기도 하던데...


이번 수리 사례도 대기업 텔레비젼이라고 믿기지 않습니다.


내부에 사용된 자재는 국내 제조품이라고는 거의 없으니까요.


거의 MADE IN CHINA!


그만큼 삼성이 국내 경기에 이바지하는 것이 없음을 반증하는 증거이기도 하고요.


2011년 3월 제조 일로 보아 2011년 말까지 유통되고 판매되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벌써 서비스센터에서는 자재가 없어 수리가 안된다는 통보를 했다는군요.


이번 고장은 영상에 무수한 녹색 세로줄이 보이면서 깜박이는 증상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믿는 삼성에 제대로 발등 찍힌 격이지요.


소비자는 왕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그토록 국내 소비자를 삼성 제품으로 유인하더니 이제는 그 소비자가 부담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이런 작태는 종종 발생하는 말썽 많은 국내 중소 회사들의 행태이기도 하지요.


삼성이 이런 중소 회사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단적인 예이기도 하겠지만요.


얼마 전에는 휴대폰으로 인하여 국내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인 뉴스거리를 제공하기도 했지요.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잘 하면 세계적인 이목을 받지만 잘못하면 나라 망신의 대명사가 되기도 하거든요.


이제는 소비자들도 이런 삼성의 행태를 잘 알고 있는지라 맹목적으로 삼성 제품을 옹호하기보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제대로 대처하도록 종용하고 있더군요.


언론 플레이로 사과 폰과 연계시켜서 면피를 하려고 시도하기도 하고요.


한편에서는 위기가 곧 기회라 하더구먼..


제 사견으로는 아니올시다 입니다.


완전한 위기가 맞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수리 사례를 올린다는 것이 그만...



아무튼 서비스센터에서 진단을 받고 자재가 없어 수리 불가 통보를 받으시고 전화 상담 후 매장으로 직접 방문 입고하시면서 수리 의뢰해 주셨습니다.


삼성이라는 전문적인 전자 회사가 수리 불가 통보를 내린 걸 보니 상당히 복잡한 고장으로 여겨야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진짜 수리를 하는 전문적인 인력들이 없어 벌어지는 일이지요.


서비스센터를 저희 같은 일개 개인이 운영하고 있으니 운영경비를 줄이려면 그만큼 전문 인력을 고용할 수 없겠지요!


점검 과정을 사진으로 나마 대신 나열해 봅니다.













모든 부위를 면밀히 점검하였고 고장 부위를 찾아내어 수리 후 보강 수리를 하고 나니 아주 정상적으로 잘 동작하고 작동합니다.




삼성도 알려주지 않는 내부 기밀이라 고장 부위를 알려 드릴 수 없음이 심히 안타깝습니다.










한참을 에이징 테스트를 하였지만 최초 고장 증상인 영상에 무수한 녹색 세로줄이 보이면서 깜박이는 고장 증상이 나오지 않아 수리 완료를 통보하고 출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삼성 LN40C632 LN40C632M1F 40인치 LCD TV 텔레비젼 영상에 무수한 녹색 세로줄이 보이면서 깜박이는 고장 증상 수리 사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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